고구려 동천왕 당시의 죽령은 황초령
고구려 동천왕 당시의 죽령은 황초령
죽령(竹嶺) : 여기서의 죽령은 현재의 함경남도 황초령으로 비정된다(이병도, 1977, 『國譯 三國史記』, 을유문화사, 265쪽). 당시 고구려의 수도 국내성에서 동옥저 방면으로 이어지는 교통로가 독로강을 따라 낭림산맥을 넘어 황초령에서 함흥 일대로 이어지는 교통로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죽령은 황초령이 타당하다.
_한국사데이터베이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동천왕 편 주석
고구려 동천왕 당시의 죽령은 황초령
죽령(竹嶺) : 여기서의 죽령은 현재의 함경남도 황초령으로 비정된다(이병도, 1977, 『國譯 三國史記』, 을유문화사, 265쪽). 당시 고구려의 수도 국내성에서 동옥저 방면으로 이어지는 교통로가 독로강을 따라 낭림산맥을 넘어 황초령에서 함흥 일대로 이어지는 교통로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죽령은 황초령이 타당하다.
_한국사데이터베이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동천왕 편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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